추성훈, ‘붕어빵’ 딸 사랑과 유쾌한 일상 공개…“이제 평범하게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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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의 웃음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항상 고마워! 근데 이제 여자인데, 그냥 평범하게 사진 찍자~ 사랑해 ♥"라는 애정 섞인 글과 함께 딸 사랑 양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과 추사랑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붕어빵' 부녀의 모습을 자랑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훌쩍 성장한 사랑 양이 아빠의 손을 이끌며 걷는 모습도 포착돼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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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의 웃음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항상 고마워! 근데 이제 여자인데, 그냥 평범하게 사진 찍자~ 사랑해 ♥”라는 애정 섞인 글과 함께 딸 사랑 양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과 추사랑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붕어빵’ 부녀의 모습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함께 입을 크게 벌리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사랑 양은 아빠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담긴 휴대폰 화면을 들고 똑같은 표정을 따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의 모습과도 꼭 닮아있다. 당시 특유의 바가지 머리를 하고 입을 크게 벌리며 장난치던 사랑이의 모습은 아빠 추성훈과 판박이였다. 훌쩍 자라 어느덧 숙녀가 된 지금도 아빠와 친구처럼 유쾌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훌쩍 성장한 사랑 양이 아빠의 손을 이끌며 걷는 모습도 포착돼 훈훈함을 더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블리’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사랑 양은, 폭풍 성장하여 아빠와 친구처럼 지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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