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45세' 애 엄마 맞아?…바다, 1세대 아이돌 미모 '완벽 보존'

정다연 2025. 6. 20. 14: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바다가 요정 미모를 과시했다.

바다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와두 행복할수 있어 일단웃어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바다가 그레이 빛 재킷과 슬랙스를 셋업으로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바다는 결점 없는 투명한 피부와 상큼한 미모로 1세대 레전드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바다 SNS
사진=바다 SNS
사진=바다 SNS


가수 바다가 요정 미모를 과시했다.

바다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와두 행복할수 있어 일단웃어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바다가 그레이 빛 재킷과 슬랙스를 셋업으로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바다는 결점 없는 투명한 피부와 상큼한 미모로 1세대 레전드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0살 연하의 파티셰와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를 두고 있다.

사진=바다 SNS
사진=바다 SNS
사진=바다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