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소 분리 없네? 다시 해와"…검찰, 업무보고 중 '중도 귀가' [바로이뉴스]
배성재 기자 2025. 6. 20.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최우선 개혁 대상으로 꼽히는 검찰이 오늘(20일) 국정기획위원회의 첫 업무보고에서 '중도 귀가 조치'를 당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사실상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위 출범 이후 부처 업무보고가 중단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최우선 개혁 대상으로 꼽히는 검찰이 오늘(20일) 국정기획위원회의 첫 업무보고에서 '중도 귀가 조치'를 당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사실상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위 출범 이후 부처 업무보고가 중단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오전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수사·기소 분리라든지 기소권 남용에 따른 피해 해결 방안 등 공약이 있는데 실제 보고 내용은 오히려 현재 권한을 확대하는 방향이었다"며 "다시 보고받는 것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배성재, 영상편집 : 이승희, 디자인 : 김보경,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강사도 까맣게 몰랐다…이벤트 하더니 돌연 폐업
- 미 "한국, GDP 5% 국방비 써라"…'2배 이상 증액' 압박
- 청사 줄줄이 빠져나온 검찰…"업무보고 다시" 어땠길래
- 빈차털이범이 노린 차량 '반전'…문 연 뒤 얼어붙은 이유
- "갑자기 도로로 물 차더니"…경찰·소방 당국 출동했지만 (풀영상)
- '비인도적 살상 무기'마저…트럼프 2주 시한 이유 있다? (풀영상)
- [현장영상] '의대생 교제 살인' 재연한 피해자 아버지 "사체 훼손도 처벌해야"
- [꼬꼬무 찐리뷰] 하지 절단된 아내 이송, 그 구급차 앞에 끼어든 차량들…'모세의 기적' 시작은
- "베란다 통해 들어온 속옷 도둑, 알고 보니 같은 아파트 주민"…'궁금한이야기Y' 추적
- "재벌도 여긴 못 가"…'미우새' 김준호, 신혼여행지 코스 공개 '김지민 母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