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먹는물' 국내외 숙련도 평가서 전 항목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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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올해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숙련도 시험과 국제공인 숙련도 시험 운영기관(ERA) 숙련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18개 항목 모두 '만족(Satisfactory)' 판정을 받아 측정분석 능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수질연구소는 이번 국내외 검증기관 숙련도 시험에서 먹는물 분야 미생물 1항목, 중금속 5항목, 소독부산물 3항목, 이온류 4항목, 농약류 2항목, 유·무기물 3항목 등 7개 분야 총 18개 항목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국제 수준의 수질분석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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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올해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숙련도 시험과 국제공인 숙련도 시험 운영기관(ERA) 숙련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18개 항목 모두 '만족(Satisfactory)' 판정을 받아 측정분석 능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숙련도 시험은 검사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수질연구소는 이번 국내외 검증기관 숙련도 시험에서 먹는물 분야 미생물 1항목, 중금속 5항목, 소독부산물 3항목, 이온류 4항목, 농약류 2항목, 유·무기물 3항목 등 7개 분야 총 18개 항목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국제 수준의 수질분석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정숙경 광주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은 “"속적으로 먹는물 검사기관 분석 역량을 강화해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순선 기자(=광주)(rokmc07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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