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행정체제개편에 오영훈 지사 정치적 결단 요구
제주방송 신효은 2025. 6. 20. 13: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영훈 지사의 1호 공약인 행정체제개편과 관련해 정치적 결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자치도의회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은 오늘(20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8월 말까지 행정안전부의 주민투표 요구가 이뤄지지 않으면 사실상 행정체제 개편 추진 시기가 오는 2030년으로 미뤄질 상황이라며 지사의 정치적 결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진명기 행정부지사는 도정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영훈 지사의 1호 공약인 행정체제개편과 관련해 정치적 결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자치도의회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은 오늘(20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8월 말까지 행정안전부의 주민투표 요구가 이뤄지지 않으면 사실상 행정체제 개편 추진 시기가 오는 2030년으로 미뤄질 상황이라며 지사의 정치적 결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진명기 행정부지사는 도정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밖에 민주당 김대진 의원은 미래 먹거리도 중요하지만 도민들이 체감할 만한 현실적인 정책 성과를 주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I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