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소통플랫폼 개통 이틀만 3만3000여명 접속...정책 제안 617건

예병정 2025. 6. 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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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원회는 온라인 국민소통플랫폼이 개통 이틀 만에 3만3308명이 접속하고, 617건의 정책 제안이 접수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어 조 대변인은 "다음주부터 플랫폼에 접수된 정책 제안과 민원을 인공지능(AI) 시스템을 통해 자체 분류한 뒤 각 분과에 전달해 국정 과제 수립에 반영하고, 접수된 제안·민원 가운데 일부는 토론 주제나 공론화 주제로 선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국민소통플랫폼은 국민 정책 제안과 민원을 접수하기 위해 지난 18일 개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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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국정기획위원회는 온라인 국민소통플랫폼이 개통 이틀 만에 3만3308명이 접속하고, 617건의 정책 제안이 접수됐다고 20일 밝혔다.

국정기획위원회 조승래 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지난 19일은 첫날보다 2배 가까이 접속했다"며 "갈수록 국민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고 했다.

조 대변인은 이날까지 진행하는 플랫폼 명칭 공모에 대해 "현재까지 2188건이 접수됐다"며 "이날 마감되는 대로 명칭을 선정해서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플랫폼은 현재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다'라는 가칭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어 조 대변인은 "다음주부터 플랫폼에 접수된 정책 제안과 민원을 인공지능(AI) 시스템을 통해 자체 분류한 뒤 각 분과에 전달해 국정 과제 수립에 반영하고, 접수된 제안·민원 가운데 일부는 토론 주제나 공론화 주제로 선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국민소통플랫폼은 국민 정책 제안과 민원을 접수하기 위해 지난 18일 개통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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