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집에서도 이렇게 예쁠 수가..냉장고 앞 '가전CF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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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20일 집에서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고현정은 냉장고 문을 열고 음료수를 마시며, 마치 가전 CF의 한 장면 같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해 시선을 모은다.
영화 '화차' 변영주 감독과 영화 '서울의 봄' 이영종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고현정(정이신 역)과 장동윤(차수열 역)이 극 중 연쇄살인마 엄마와 경찰 아들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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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20일 집에서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예쁜 꽃병이 놓인 테이블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얼굴이지만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고현정은 냉장고 문을 열고 음료수를 마시며, 마치 가전 CF의 한 장면 같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건강 이상으로 인해 큰 수술을 받았다. 이후 지난 1월 중순경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장으로 복귀한 고현정은 "앞으로 무탈하게 연기에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고 밝혔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살인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화차' 변영주 감독과 영화 '서울의 봄' 이영종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고현정(정이신 역)과 장동윤(차수열 역)이 극 중 연쇄살인마 엄마와 경찰 아들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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