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1세’ 황민호, 행사장서 받은 용돈이 300만원 “비밀 금고 생겼다”(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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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호가 행사장에서 받은 용돈 금액을 공개했다.
6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황민우 황민호 형제를 초대해 호마카세 4탄을 선보이는 가수 장민호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어 황민호가 초대해 준 장민호 삼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노래를 시작했다.
또한 이날 황민우 황민호 형제는 어머니가 장민호를 위해 특별히 준비했다는 선물을 전해 장민호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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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황민호가 행사장에서 받은 용돈 금액을 공개했다.
6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황민우 황민호 형제를 초대해 호마카세 4탄을 선보이는 가수 장민호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는 집안 이곳저곳에 풍선을 달고 어린이 음료를 두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히 움직였다. 순식간에 거실이 키즈카페처럼 변한 가운데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깨발랄하게 등장했다. 형제는 남다른 에너지와 귀여운 장난꾸러기 면모로, 등장과 동시에 삼촌 장민호를 휘청거리게 했다.
이어 황민호가 초대해 준 장민호 삼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노래를 시작했다. 황민호는 수준급 장구 연주와 함께 장민호 히트곡 ‘풍악을 울려라’를 열창했다. 시작한지 1년밖에 안 됐다는 황민호의 엄청난 장구 실력에 장민호는 혀를 내두르며 감동했다. 장민호는 “민호는 볼 때마다 달라져. 여기에 악기까지 하니까 더 탄탄한 민호가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황민호를 향한 어르신들의 사랑도 공개됐다. 형 황민우가 “민호가 행사장에 가면 감사하게도 용돈을 많이 받는다. 한 번은 용돈으로만 300만원을 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많은 어르신들이 조금씩 주신 것들을 확인해보니 그 금액이어서 깜짝 놀랐다고. 이어 황민우가 "그날 이후로 민호 방에 금고가 생겼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대해 황민호는 처음에는 용돈을 받지 않으려 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날 황민우 황민호 형제는 어머니가 장민호를 위해 특별히 준비했다는 선물을 전해 장민호를 놀라게 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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