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24.5㎜, 태안 22.5㎜…충남 대부분 장맛비

이시우 기자 2025. 6. 20. 13: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충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다.

대전지방기상청에 20일 낮 12시 기준 서산 대산 24.5㎜, 태안 근흥 22.5㎜, 보령 대천항 9.5㎜ 등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이에 따라 이날 낮 12시부터 태안과 당진, 서산에, 오후 6시부터 대전과 충남 나머지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또 낮 12시에는 예산과 태안, 당진 등 7개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후들어 빗줄기 굵어질 듯…호우 예비특보 발효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충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다.

대전지방기상청에 20일 낮 12시 기준 서산 대산 24.5㎜, 태안 근흥 22.5㎜, 보령 대천항 9.5㎜ 등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충남 내륙에도 아산 7㎜, 부여 6.5㎜, 당진 5.5㎜, 천안 3.9㎜, 논산 3㎜의 강수가 기록됐다.

빗줄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굵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오후들어 빗줄기가 거세지면서 21일까지 50~1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이날 낮 12시부터 태안과 당진, 서산에, 오후 6시부터 대전과 충남 나머지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또 낮 12시에는 예산과 태안, 당진 등 7개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issue7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