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80·60대 부자 숨진 채 발견···“10여년 간병하던 아들 건강 악화” 경찰, 경위 조사 중
김창효 기자 2025. 6. 20. 13:16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의 경고 “불법 계곡시설 은폐 공직자들, 재보고 기회 놓치면···수사·처벌”
- 이 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국민의힘 17%, 장동혁 취임 후 최저치 [NBS]
- [속보]‘박수홍 돈 횡령’ 친형, 징역 3년6개월 대법서 확정···형수는 집행유예
- 김정은과 똑같은 가죽 코트 입은 김주애, 열병식서 아버지보다 정중앙서 걸어
- “백해룡, 확증편향 빠져 무리한 수사”···동부지검 ‘마약수사 외압’ 수사결과 발표
- 두쫀쿠 들고 UAE 간 특사 강훈식 “현지선 ‘코쫀쿠’…선물한 보람 상당했다”
- [패션의 정치학] 멜라니아 검은 정장 vs 민주당 화이트룩...‘패션 정치’의 숨은 의도
- 한 살 차이 지인에 “버릇없다”며 흉기 휘둘러···살인 혐의 50대 체포
- [단독]대통령이 ‘전수조사’ 지시한 청소업체, 환경미화원에 줄 ‘연 3억원’ 관리직 줬다
- 갤럭시 S26 공개…멀티AI·사생활 보호 내건 ‘초고가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