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적진 침투 생중계"…중국 모기 크기 스파이 로봇 공개
이도성 특파원 2025. 6. 20. 13:15
곤충·물고기 본뜬 로봇 연이어 개발…군사용 목적 확대할 듯
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교가 공개한 모기 로봇
길이 2cm에 무게는 0.3g도 안 돼
모기의 비행 메커니즘을 모방
회전 등 복잡한 기동 능력 갖춰
“마이크로 생체 공학 로봇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
[량허샹/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교]
“이러한 소형 생체모방 로봇은 전장에서 정보 정찰 등 특수 임무에 특히 적합합니다.”
앞서 중국은 지난해 '손톱 크기' 곤충 로봇 공개
폭 1cm, 무게 1.76g 초소형 로봇
외부 전원 공급 없이 내장 배터리 사용
초소형 카메라로 구석구석 촬영 가능
동물 움직임을 본뜬
물고기 로봇 · 강아지 로봇은 이미 실용화
상상 속 로봇이 현실로
군사 목적 활용 범위도 확대할 듯
이도성 베이징특파원 lee.dosung@jtbc.co.kr
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교가 모기 크기의 생체모방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길이 2cm에 무게는 0.3g도 안 되는데 모기의 움직임을 본떠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습니다. 전장에서 정찰 등 특수 임무에 활용될 것으로 보이는데 마이크로 생체 공학 로봇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은 앞서 곤충과 동물의 움직임을 가진 로봇을 연이어 공개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교가 공개한 모기 로봇
길이 2cm에 무게는 0.3g도 안 돼
모기의 비행 메커니즘을 모방
회전 등 복잡한 기동 능력 갖춰
“마이크로 생체 공학 로봇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
[량허샹/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교]
“이러한 소형 생체모방 로봇은 전장에서 정보 정찰 등 특수 임무에 특히 적합합니다.”
앞서 중국은 지난해 '손톱 크기' 곤충 로봇 공개
폭 1cm, 무게 1.76g 초소형 로봇
외부 전원 공급 없이 내장 배터리 사용
초소형 카메라로 구석구석 촬영 가능
동물 움직임을 본뜬
물고기 로봇 · 강아지 로봇은 이미 실용화
상상 속 로봇이 현실로
군사 목적 활용 범위도 확대할 듯
이도성 베이징특파원 lee.dos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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