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72㎏ 빼고 韓 떠났다‥과감한 민소매+물오른 청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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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본명 박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박수지 씨는 6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푸꾸옥에서 첫날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국을 떠난 박수지 씨의 근황이 담겨 있다.
다이어트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은 박수지 씨는 화려한 패턴의 민소매 상의를 과감하게 입고 한결 날씬해진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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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본명 박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박수지 씨는 6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푸꾸옥에서 첫날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국을 떠난 박수지 씨의 근황이 담겨 있다. 다이어트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은 박수지 씨는 화려한 패턴의 민소매 상의를 과감하게 입고 한결 날씬해진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갸름해진 브이라인 얼굴과 물오른 청순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150㎏에 육박했던 박수지 씨는 무려 72㎏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체중 78.6㎏에 체지방률은 28.5%로 표준을 기록한 상위 1%의 인바디 결과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미나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 개인 채널 및 필미커플 채널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공유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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