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장맛비...안양천 징검다리 '출입 통제' [포토]

서예원 2025. 6. 2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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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 곳곳에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안양천 징검다리 출입이 통제돼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과 인천, 경기 일부, 강원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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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서울과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 곳곳에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안양천 징검다리 출입이 통제돼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과 인천, 경기 일부, 강원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서울 청계천과 도림천, 안양천, 성북천 등 29개 지역 하천은 전면 통제됐으며, 동부간선도로와 북부간선도로 곳곳의 통행이 통제됐다가 재개됐다.

비는 오는 21일에 대부분 그치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21일 밤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부터 2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50~100㎜ △강원 내륙·산지 50~100㎜ △강원 동해안 10~50㎜ △대전·세종·충남, 충북 50~100㎜ △전북 50~100㎜ △광주·전남 30~80㎜ △대구·경북, 경남서부내륙 30~80㎜ △부산·울산·경남(경남서부내륙 제외), 울릉도·독도 20~60㎜ △제주도 20~80㎜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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