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로드 등장? 팰월드, 테라리아 컬래버 6월 25일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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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최초 공개됐던 포켓페어 '팰월드'와 인기 샌드박스 게임 '테라리아'의 컬래버레이션이 오는 6월 25일 시작한다.
포켓페어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팰월드 x 테라리아 컬래버레이션 트레일러와 함께 업데이트 출시일을 공개했다.
포켓페어는 테라리아와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에 대해 "이번 업데이트가 팰월드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며 "컬래버로 두 게임의 팬층 모두가 만족할 만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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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최초 공개됐던 포켓페어 '팰월드'와 인기 샌드박스 게임 '테라리아'의 컬래버레이션이 오는 6월 25일 시작한다.
포켓페어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팰월드 x 테라리아 컬래버레이션 트레일러와 함께 업데이트 출시일을 공개했다. 아울러 신규 업데이트와 함께 25% 할인이 적용된다.
테라리아는 2D로 구현된 월드에서 집을 짓고 탐험하고 몬스터를 사냥하는 재미를 강조한 샌드박스 게임이다. 콘텐츠적으로 팰월드와 유사한 대목이 많아 컬래버레이션 게임으로 적합하다는 팬들의 평가가 대부분이다.
지난번에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테라리아의 상징적인 무기와 구조물이 등장한다. 2D 게임인 원작의 요소들이 팰월드의 3D 세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게임 플레이 전반에 걸쳐 콘텐츠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
기존 팰들과는 다른 콘셉트를 지닌 신종 팰이 추가되고, 테라리아의 분위기를 따온 전용 맵과 적들도 준비 중이다. 컬래버레이션에서는 테라리아의 '메크두사'의 눈으로 보이는 개체가 썸네일 메인으로 나와있다.
최종 보스는 트레일러 마지막에 잠깐 등장하는 '달의 군주(문 로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달의 군주는 테라리아 루나 이벤트 마지막 단계에 등장하는 몬스터로 해당 이벤트의 최종 보스를 맡고 있어 가능성이 높다.
맵에 있는 기둥을 부숴 달의 군주를 소환하는 등 원작 요소가 반영될지 역시 초미의 관심사다. 아울러 악랄하기로 유명한 달의 군주 공략법이 3D 세계인 팰월드에서 어떤 식으로 적용될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포켓페어는 테라리아와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에 대해 "이번 업데이트가 팰월드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며 "컬래버로 두 게임의 팬층 모두가 만족할 만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팰월드 X 테라리아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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