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원 김민호 도의원, 양주시 학부모와 교육 간담회…'현장 목소리 정책에 반영할 것'

이윤 2025. 6. 2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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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옥정호수도서관 3층 강당에서 양주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 특강 '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경기도 양주시)이 직접 참석해 학부모들과의 교육 간담회에도 함께했다.

김 의원은 지역 교육 환경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경청하고, 향후 양주시 교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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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양주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옥정호수도서관 3층 강당에서 양주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 특강 ‘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를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완벽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의 저자이자, 차의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김성곤 교수가 연사로 나서, ‘의대 교수가 말하는 공부의 5가지 핵심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다년간의 의학교육·학습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능력과 정서적 성장에 부모가 어떤 방식으로 개입하고 지원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전달해 학부모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이날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경기도 양주시)이 직접 참석해 학부모들과의 교육 간담회에도 함께했다. 김 의원은 지역 교육 환경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경청하고, 향후 양주시 교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민호 도의원이 옥정호수도서관3층강당에서 김성곤 교수와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이윤 기자.]
/양주=이윤 기자(uno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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