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경로 자동 안내"⋯네이버 지도, AI '자동 목적지 추천' 도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이버 지도는 인공지능(AI) 기반 자동 목적지 추천 기능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능은 이용자의 주행 기록을 기반으로 출발 시간에 따라 자주 방문하는 장소를 자동으로 안내한다.
이 기능은 출퇴근 경로 안내에 우선 적용됐으며 향후 이용자가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학원, 피트니스센터 등 여가 시설을 포함한 다양한 목적지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 지도는 인공지능(AI) 기반 자동 목적지 추천 기능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네이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inews24/20250620121909571qkcv.jpg)
이 기능은 이용자의 주행 기록을 기반으로 출발 시간에 따라 자주 방문하는 장소를 자동으로 안내한다. 예를 들어 차량 환경(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에서 네이버 지도 앱을 실행하면 오전에는 등록된 회사로, 오후에는 등록된 집으로 자동 길 찾기 화면이 열리며 즉시 경로 안내가 시작된다.
이 기능은 출퇴근 경로 안내에 우선 적용됐으며 향후 이용자가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학원, 피트니스센터 등 여가 시설을 포함한 다양한 목적지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내 차 아이콘' 기능도 추가됐다. 이용자는 다양한 차종의 아이콘 중 본인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해 내비게이션 화면에 적용할 수 있다.
정경화 네이버 지도 리더는 "이번 개편을 통해 AI 기술과 내비게이션 사용성 분석을 결합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한층 끌어올렸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효율적인 길 안내는 물론,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고도화해 차별화된 이동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등학교 친구'와 바람 핀 '전 여자친구', 둘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 "김호중을 악의적으로 만드려는 세력 있다"…팬덤 청원에 KBS의 대답은?
- BBQ, 배민서 주문해도 FC바르셀로나 경기 응모권 제공
- 힙색 하나만 '달랑' 매고 '알몸 질주'⋯"뛰는 동안 '주요 부위' 상당히 노출"
- 윤석열 "아내 김건희, 진짜로 많이 아파"⋯'고의 입원' 비판에 입 열었다
- 잠실주공5단지, 6387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건축
- "쿠폰 안 받아도 바로 할인 적용"⋯배민, '즉시할인' 도입
- 부부 2쌍 탑승한 차량, 주차장 벽에 충돌…뒷좌석 아내들만 모두 사망
- "클릭도 안했는데 쿠팡으로 이동"⋯방통위, 사실조사 착수
- 김병기 "尹·김용현 등 '재구속'해야…이게 바로 정의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