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 유학 비자 신청 재개..."SNS 공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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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이 최근 중단했던 유학 비자 인터뷰 신청 접수를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학생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쯤부터 이달에 한해 유학 비자 인터뷰 예약이 가능한 날짜가 열렸고, 수십분 만에 마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한미대사관은 이와 관련해 곧 유학과 직업훈련 그리고 연수자에게 발급하는 F와 M, J 비이민 비자 신청 일정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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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이 최근 중단했던 유학 비자 인터뷰 신청 접수를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학생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쯤부터 이달에 한해 유학 비자 인터뷰 예약이 가능한 날짜가 열렸고, 수십분 만에 마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한미대사관은 이와 관련해 곧 유학과 직업훈련 그리고 연수자에게 발급하는 F와 M, J 비이민 비자 신청 일정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새로운 지침에 따라 비이민자 비자 분류에 해당하는 모든 학생과 교환 방문자 신청자에 대해 온라인을 포함한 종합적이고 철저한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 심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해당 비자 신청자는 모든 소셜 미디어 프로필의 개인정보 설정을 '공개'로 조정하도록 안내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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