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중흥건설 수사..'총수 2세 부당 지원 혐의'

김영창 2025. 6. 2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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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지역의 건설업체인 중흥건설에 대해 총수 2세 회사 부당 지원 등의 혐의를 적용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에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짜 보증으로 총수 2세 회사인 중흥토건은 2015년부터 올 2월까지 대규모 건설 사업을 통해 얻은 이익이 1조 원 가량이라"며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최근 중흥그룹에 과징금 180억 원을 부과하고 중흥건설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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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건설업체인 중흥건설에 대해 총수 2세 회사 부당 지원 등의 혐의를 적용해 수사 나서

검찰이 지역의 건설업체인 중흥건설에 대해 총수 2세 회사 부당 지원 등의 혐의를 적용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은 "고발장 등 관련 자료를 넘겨받아 수사중이라"며 "제기된 의혹에 대해선 수사를 통해 밝혀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짜 보증으로 총수 2세 회사인 중흥토건은 2015년부터 올 2월까지 대규모 건설 사업을 통해 얻은 이익이 1조 원 가량이라"며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최근 중흥그룹에 과징금 180억 원을 부과하고 중흥건설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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