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맞은 '어비스리움 더 클래식', 박물관 콘텐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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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는 모바일 게임 '어비스리움 더 클래식'의 론칭 1주년 기념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비스리움 더 클래식'은 지난해 6월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방치형 게임으로, 2016년 출시해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탭탭 피쉬 어비스리움'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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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리움 더 클래식'은 지난해 6월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방치형 게임으로, 2016년 출시해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탭탭 피쉬 어비스리움'의 후속작이다. 500종 이상의 물고기와 식물, 200종이 넘는 장식물이 등장하고, VR(가상현실)모드를 지원해 플레이어에게 신선한 재미와 안정감을 주는 것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위메이드맥스는 론칭 1주년을 맞아 보유한 물고기와 장식을 꾸미고 다른 유저들에게 전시할 수 있는 박물관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또, 스페셜 에피소드인 '첫번째 생일파티'와 '축하해준 친구와 함께'를 선보이고, 콘텐츠를 찾는 플레이어에게 오는 25일까지 무료로 오픈한다.
이와 함께 게임 내 재화인 보석을 대량 얻을 수 있는 이벤트 포토 컨테스트 인스타그램도 실시한다. '어비스리움 더 클래식' 플레이 화면을 캡처하여 인스타그램에 'taptapfish(탭탭피쉬)' 'abyssrium(어비스리움)'을 태그한 게시글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1만개의 보석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7월 4일 발표하며, 추첨 이미지는 어비스리움 공식 SNS에 게재된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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