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 청소년지도사 자격 개편 대응...대구권 3자 협력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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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대학교가 지난 19일 교내 종합복지관 회의실에서 대구한의대학교, 대구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공동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박호문 대구과학대 청소년교육지도과 학과장과 강영배 대구한의대 아동청소년복지상담전공 학부장, 이정아 대구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을 비롯한 산하 수련시설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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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기회 제공부터 안전관리까지 전방위적 협력

대구과학대학교가 지난 19일 교내 종합복지관 회의실에서 대구한의대학교, 대구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공동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박호문 대구과학대 청소년교육지도과 학과장과 강영배 대구한의대 아동청소년복지상담전공 학부장, 이정아 대구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을 비롯한 산하 수련시설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는 2027년 시행 예정인 '청소년지도사 자격검정' 제도 개편에 따라 체계적인 현장실습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지도 현장 실습 기회 제공 △실습생 프로그램 참여 및 운영 지원 △실습 지도자 배정과 피드백 제공 △행정·교육 지원 △실습생 안전관리 등이다.
이 회장은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청소년 분야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며 "현장실습을 위한 매뉴얼 개발 등 실습 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청소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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