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손목에 선명한 피멍‥예쁜 미모에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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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고혹적인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윈터는 6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하얀 티셔츠에 하얀 트레이닝 팬츠, 슬리퍼를 신고 편안한 캐주얼룩을 소화한 모습이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싱글 'Dirty Work'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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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고혹적인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윈터는 6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하얀 티셔츠에 하얀 트레이닝 팬츠, 슬리퍼를 신고 편안한 캐주얼룩을 소화한 모습이다. 남색 볼캡을 착용한 윈터는 검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티셔츠를 살짝 물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윈터의 왼쪽 손목에는 커다란 피멍이 포착돼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팬들은 "윈터 다친 건가?", "어디 부딪쳤나", "아프지 말았으면" 등 우려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싱글 ‘Dirty Work’를 공개한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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