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선두 전북, 가나 국가대표 출신 윙 포워드 츄마시 영입

이정찬 기자 2025. 6. 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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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선두 전북 현대가 가나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패트릭 츄마시(등록명 츄마시)를 영입했습니다.

이 기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유로파리그(UEL)에도 출전해 맹활약한 츄마시는 가나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했으며 2018년엔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의 알라베스로 팀을 옮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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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1 전북, 윙 포워드 츄마시 영입

K리그1 선두 전북 현대가 가나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패트릭 츄마시(등록명 츄마시)를 영입했습니다.

2012년 라트비아의 스파르탁스 유르말라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츄마시는 2015년 카자흐스탄 최다 우승팀인 FC아스타나로 이적해 143경기에서 53골 32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유로파리그(UEL)에도 출전해 맹활약한 츄마시는 가나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했으며 2018년엔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의 알라베스로 팀을 옮기기도 했습니다.

이후 분데스리가 2부리그, 이스라엘 리그 등을 거쳤습니다.

전북은 유럽 내 다양한 리그를 경험하고 빠른 스피드와 돌파력이 강점인 츄마시가 팀 공격력에 속도와 날카로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츄마시는 2024-2025시즌 이스라엘의 베이타르 예루살렘에서 38경기에 출전해 7골 2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츄마시는 "팀 우승에 기여하고 싶다. 나 자신에게 정말 자랑스러울 것"이라며 "하루빨리 팀에 적응해 최고의 선수들과 최고의 결과를 함께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

(사진=전북 현대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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