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kg 여자랑 자면 미친짓, 내 말이 틀려?” 망언 남편, 개인 생각 주장(이숙캠)[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6. 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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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부부' 남편이 자신의 개인 생각에 대한 비판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02kg 몸무게를 탈출하고 지금의 남편과 결혼한 아내, 아내에 대한 남편의 외모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부부의 두 번째 장이 공개됐다.

다이어트 부부 남편은 남편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제 말이 틀렸나요? 뚱뚱한 여자랑 자기 싫은 거랑 키 작은 남자랑 자기 싫은 거 똑같은 거 아니냐"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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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뉴스엔 이슬기 기자]

'다이어트 부부' 남편이 자신의 개인 생각에 대한 비판을 이해하지 못했다.

6월 1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102kg 몸무게를 탈출하고 지금의 남편과 결혼한 아내, 아내에 대한 남편의 외모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부부의 두 번째 장이 공개됐다.

다이어트 부부 남편은 남편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제 말이 틀렸나요? 뚱뚱한 여자랑 자기 싫은 거랑 키 작은 남자랑 자기 싫은 거 똑같은 거 아니냐"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앞선 방송에서 그는 뚱뚱한 사람과 친구도 하지 않았는데 오랜 친구였던 아내 고백에 "무슨 이런 X같은 경우가 다 있지. 네가 감히 나를 좋아해. 내가 그렇게 하수로 보이나"라고 반응했다고 밝혔다. 또 결혼 후에도 막말은 멈추지 않았다. 심지어 결혼 후에도 아내를 향한 남편의 독설은 멈출 줄 몰랐다. 남편은 "제가 90㎏ 넘는 여자랑 하는 건 수치스러운 거다. 미친 거"라고 주장했다.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 최초로 기도를 제안하기도. 서장훈은 방송 후 남편이 받을 원성을 언급하며 손절을 해 웃음을 더했다.

그렇지만 남편은 남편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내 의견인데 뭐가 난리라고"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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