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된 미초바, 아이 안은 ♥빈지노 옆 34세 생일 만끽

박수인 2025. 6. 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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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지노의 아내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34번째 생일을 맞았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생일파티 인증샷을 게재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에게 "브레첼보다 사랑해"라고 덧붙여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22년 빈지노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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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미초바 소셜미디어
스테파니 미초바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래퍼 빈지노의 아내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34번째 생일을 맞았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생일파티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테파니 미초바는 장난감 티아라, 귀걸이를 착용한 채 공주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아이를 품에 안은 남편 빈지노와 나란히 서서 생일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에게 "브레첼보다 사랑해"라고 덧붙여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22년 빈지노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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