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본부장…"재난 대응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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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0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본부장에 김광용 행안부 대변인(55)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김 신임 본부장은 업무역량이 탁월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면서 대변인으로 활동해 언론 대응 능력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며 "행안부 안전기획과장, 재난대응정책관, 자연재난실장 등 재난 안전 업무를 경험하면서 전문성과 대응 역량이 축적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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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본부장에 김광용 행안부 대변인(55)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김 신임 본부장은 업무역량이 탁월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면서 대변인으로 활동해 언론 대응 능력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며 "행안부 안전기획과장, 재난대응정책관, 자연재난실장 등 재난 안전 업무를 경험하면서 전문성과 대응 역량이 축적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김 본부장은 재난안전 관련 직위를 두루 거친 안전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김 본부장은 지방고시 1회를 거쳐 1996년 충북 제천시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국민안전처 안전기획과장,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 인천시 기획조정실장, 행안부 인사기획관 등 주요 보직을 지낸 뒤 행안부 자연재난실장, 행안부 대변인으로 근무했다.
△충북 제천 △제천고 △고려대 무역학 △서울대 행정학 석사 △뉴욕주립대(ALBANY) 행정학 석사 △서울대 정책학 박사 △국민안전처 안전기획과장 △국민안전처 생활안전정책관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 △인천시 기획관리실장 △행안부 지역발전정책관 △행안부 지방세정책과장 △행안부 인사기획관 △행안부 자연재난실장 △행안부 대변인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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