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kg 탈출 아내, 임신 중 성형중독 “안면 거상→가슴 했는데 또 할래”(이숙캠)[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6. 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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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부부' 아내의 심각한 성형 중독이 소개됐다.

아내는 눈, 코, 안면 윤곽 3종, 안면 거상, 가슴, 지방 흡입, 이중턱 묶기 성형을 했다 밝히면서 "안 한 곳이 없다, 3개월 동안 5번"고 했다.

남편은 "예뻐지면 좋다. 그런데 좀 중독인 거 같아 걱정이 된다"라고 했지만 아내는 "여자의 외모 욕심은 끝이 없고 저 또한 성형한 곳을 또 하는 건 병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입술 필러, 볼살 흡입, 이마 필러에 대한 욕심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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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뉴스엔 이슬기 기자]

'다이어트 부부' 아내의 심각한 성형 중독이 소개됐다.

6월 1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102kg 몸무게를 탈출하고 지금의 남편과 결혼한 아내, 아내에 대한 남편의 외모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부부의 두 번째 장이 공개됐다.

남편은 임신 중인데 단식하겠다는 아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임신 했으니까 찔 수도 있는 거지 뭐"라며 체중에 집착하는 아내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거 체중에 예민했던 남편은 "한창 다이어트할 때 살 빼라고 강요했지만 임신 중에는 다이어트에 집착할 필요 있나 싶다. 단식을 하겠다고 하더라. 과식하는 건 반대지만 완전 단식은 이해할 수 없다"라고 했다.

하지만 아내는 몇 키로 증량에도 예민하게 반응했고 다이어트식을 먹었다. 또 그는 일하는 시간에도 성형 후기를 찾아봐 눈길을 잡았다. 아내는 눈, 코, 안면 윤곽 3종, 안면 거상, 가슴, 지방 흡입, 이중턱 묶기 성형을 했다 밝히면서 "안 한 곳이 없다, 3개월 동안 5번"고 했다.

남편은 "예뻐지면 좋다. 그런데 좀 중독인 거 같아 걱정이 된다"라고 했지만 아내는 "여자의 외모 욕심은 끝이 없고 저 또한 성형한 곳을 또 하는 건 병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입술 필러, 볼살 흡입, 이마 필러에 대한 욕심이 있다"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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