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영상기자단, 이달의 영상기자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법조영상기자단이 오늘(20일),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재판 법정 촬영 재신청> 보도로 한국영상기자협회가 선정한 이달의 영상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윤석열>
SBS 영상취재팀을 비롯해 서울 서초동 법원과 검찰을 출입하는 법조영상기자단은 지난 4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 첫 기일 법정 촬영을 불허한 법원을 상대로 '국민의 알 권리' 보장 차원에서 촬영을 허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법조영상기자단이 오늘(20일),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재판 법정 촬영 재신청> 보도로 한국영상기자협회가 선정한 이달의 영상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SBS 영상취재팀을 비롯해 서울 서초동 법원과 검찰을 출입하는 법조영상기자단은 지난 4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 첫 기일 법정 촬영을 불허한 법원을 상대로 '국민의 알 권리' 보장 차원에서 촬영을 허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법조영상기자단의 재신청 끝에 법원이 법정 내 촬영을 허가하면서 이후 2차 공판 기일에서 비로소 법정 안 피고인석에 앉은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전 국민에게 공개될 수 있었습니다.
법조영상기자단은 앞서 1차 공판 기일 전에도 법정 안 촬영 신청을 했지만 법원은 '시일이 촉박하다'는 이유로 불허한 바 있습니다.
정혜진 기자 hj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파트 리모델링 하다가 도시가스 배관 잘라 '불이야'
- [스브스夜] '꼬꼬무' 하지 절단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사투···'모세의 기적'을 일으킨
- 대형 교회 생중계 중 '화들짝'…20초간 '북한 인공기'
- "사람 아냐?" 옷까지 입고…청소기 밀며 집안일
- "안산 산책로서 남성이 나체로 달려" 신고…경찰 조사
- 호화 크루즈라더니…머리 위에서 유리가 '후두둑'
- "화장품이 왜 이렇게 싸지?"…이유 있었다
- "내 사주 알려줘"…점집 대신 AI 찾는 MZ 세대
- 침수 방지 효과 쏠쏠한데 설치는 '미미'…왜?
- 접근금지 종료 일주일 만에 아내 살해…60대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