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를 신차 가격에 팔았다"? 기자가 직접 차 끌고 가보니 [돈선체크]

JTBC 2025. 6. 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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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돈이 모이는 핫플레이스를 찾아가는 시간이죠. '돈선체크' 코너입니다! 오늘의 돈선체커! 전다빈 기자 나와주셨습니다.

[기자]

안녕하세요. 핫딜과 핫템을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니는 똑순이! 돈선체커 전다빈입니다.

[앵커]

오늘 처음 인사드리는 다빈 기자. 첫 돈선체크는 어떤 내용인가요?

[기자]

요즘 커뮤니티에서 "중고차를 신차 가격에 팔았다"는 글이 화제더라고요. 실제로 제 남편이 집에 와서 지인이 3년 동안 차를 실컷 타고도 신차 가격에 최근 팔았다고 자랑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부럽다고 이야기를 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앵커]

중고차를 신차 가격에 팔았다? 아니 그러면 누가 신차를 사요~ 아니 앞뒤가 안 맞잖아요.

[기자]

다들 이상하다고 생각하시죠? 저도 처음에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이 사실인지 너무 궁금해서 직접 제 차를 갖고 중고차 수출 시장으로 갔습니다! 궁금하시죠? 저랑 함께 돈선체크 현장을 먼저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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