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윤석열·김건희 호위무사 노릇한 검찰 민낯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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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0일 "검찰의 재수사가 시작된 지 두 달도 안 돼 김건희의 육성으로 주가조작을 인지하고 공모했음을 입증하는 '빼박' 증거들이 무더기로 쏟아졌다"며 "윤석열·김건희의 호위무사 노릇만 했던 정치검찰의 민낯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부실 수사가 아니라 정권 비호 아래 면죄부를 주기 위한 수사 농단이었고 진실을 요구하는 국민을 능욕하는 거짓 수사쇼였다"며 "지난 4년 동안 윤석열 정치검찰은 도대체 무엇을 했기에 정권이 바뀌자마자 증거가 갑자기 쏟아져 나오나"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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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안전한 학교 만들기 대책과 하늘이법 입법방향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2.16. suncho21@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112325378jtdf.jpg)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0일 "검찰의 재수사가 시작된 지 두 달도 안 돼 김건희의 육성으로 주가조작을 인지하고 공모했음을 입증하는 '빼박' 증거들이 무더기로 쏟아졌다"며 "윤석열·김건희의 호위무사 노릇만 했던 정치검찰의 민낯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고 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증거가 나올수록 검찰 수사는 곳곳이 구멍투성인 엉터리 수사였음이 분명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백 원내대변인은 "'김건희는 몰랐다'는 검찰의 지난해 7월 수사 결론과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당시 검찰은 검사들이 핸드폰을 제출하고 제3의 장소에서 방문조사를 하는 특혜 조사 끝에 면죄부를 줬다"고 주장했다.
그는 "부실 수사가 아니라 정권 비호 아래 면죄부를 주기 위한 수사 농단이었고 진실을 요구하는 국민을 능욕하는 거짓 수사쇼였다"며 "지난 4년 동안 윤석열 정치검찰은 도대체 무엇을 했기에 정권이 바뀌자마자 증거가 갑자기 쏟아져 나오나"라고 반문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이제 심우정 검찰총장이 답할 차례"라며 "누구와 결탁해 김건희를 위해 짜맞추기 수사를 했는지 똑바로 답하라. 제대로 답하지 못한다면 특검 수사가 기다릴 것"이라고 햇다.
이어 "검찰에 대한 국민의 분노는 개혁을 넘어 해체의 요구로 높아지고 있다"며 "민주당은 다시는 검찰이 진실을 왜곡해 국민을 우롱하지 못하도록 검찰 개혁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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