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개봉 첫날 5만 관객…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 [무비투데이]

임시령 기자 2025. 6. 20. 11: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년 후'가 개봉 첫날 1위를 기록했다.

2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28년 후'는 5만6678명이 관람하여 누적 관객수 5만7024명이 됐다.

현재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28년 후'가 예매 관객수 5만2518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28년 후'는 '28일 후' 대니 보일 감독이 23여년 만에 선보인 속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8년 후 / 사진=영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28년 후'가 개봉 첫날 1위를 기록했다.

2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28년 후'는 5만6678명이 관람하여 누적 관객수 5만7024명이 됐다.

현재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28년 후'가 예매 관객수 5만2518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28년 후'는 '28일 후' 대니 보일 감독이 23여년 만에 선보인 속편이다.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알피 윌리엄스)가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극강의 공포를 담은 이야기다.

2위 '드래곤 길들이기'는 2만242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107만399명이 됐다. 3위는 '하이파이브'다. 1만9958명이 관람하며 누적 159만1289명이 됐다. 주말 200만을 돌파할지 주목된다.

4위는 '엘리오'가 차지했다. 1만7047명을 동원해 4만6016명을 모았다. 5위 '신명'은 1만1139명이 관람해 누적 64만1430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6만803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