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개봉 첫날 5만 관객…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 [무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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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후'가 개봉 첫날 1위를 기록했다.
2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28년 후'는 5만6678명이 관람하여 누적 관객수 5만7024명이 됐다.
현재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28년 후'가 예매 관객수 5만2518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28년 후'는 '28일 후' 대니 보일 감독이 23여년 만에 선보인 속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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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28년 후'가 개봉 첫날 1위를 기록했다.
2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28년 후'는 5만6678명이 관람하여 누적 관객수 5만7024명이 됐다.
현재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28년 후'가 예매 관객수 5만2518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28년 후'는 '28일 후' 대니 보일 감독이 23여년 만에 선보인 속편이다.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알피 윌리엄스)가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극강의 공포를 담은 이야기다.
2위 '드래곤 길들이기'는 2만242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107만399명이 됐다. 3위는 '하이파이브'다. 1만9958명이 관람하며 누적 159만1289명이 됐다. 주말 200만을 돌파할지 주목된다.
4위는 '엘리오'가 차지했다. 1만7047명을 동원해 4만6016명을 모았다. 5위 '신명'은 1만1139명이 관람해 누적 64만1430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6만803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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