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민주, '견우와 선녀' 캐스팅…조이현 절친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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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민주가 '견우와 선녀'로 안방극장에 데뷔한다.
20일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김민주가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극본 양지훈·연출 김용완)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무대에서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은 김민주가 '견우와 선녀'에서는 어떠한 매력을 발산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
한편, 김민주가 출연하는 tvN '견우와 선녀'는 오는 23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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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예 김민주가 '견우와 선녀'로 안방극장에 데뷔한다.
20일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김민주가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극본 양지훈·연출 김용완)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브라운관에 출사표를 던질 그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극 중 김민주는 평범해 보이지만 오컬트를 좋아하는 덕후 소녀 구도연 역으로 변신, 올여름을 사로잡을 청춘 라인업에 합류한다. 그가 맡은 구도연은 별자리와 점성술은 기본, 흑마법에도 나름 조예가 깊은 인물이다.
혼자만의 세상에 빠져 살던 어느 날, 박성아(조이현)에게 마음을 활짝 열고 자신의 절친으로 삼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면모도 갖추기도. 통통 튀는 매력부터 조이현과의 절친 케미까지, 전개를 보다 풍성하게 채울 김민주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김민주는 싱그러운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신예다. 그는 지난해 관객들의 만장일치 찬사를 받은 연극 '없는 시간'으로 연기의 길에 본격적으로 입문, 배우로서 차근차근 성장을 이뤄나가는 중이다.
무대에서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은 김민주가 '견우와 선녀'에서는 어떠한 매력을 발산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 안방극장에 신선함을 불어넣을 샛별로 존재감을 떨칠 그에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김민주가 출연하는 tvN '견우와 선녀'는 오는 23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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