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성수산 산림레포츠시설 이달 준공…집라인·전망대 등
김동철 2025. 6. 2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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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은 성수산 자연휴양림에 조성 중인 산림레포츠시설을 이달 말 완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설은 2021년부터 총사업비 60억원(도비 30억원·군비 30억원)을 들여 건립 중이며, 산림레포츠 체험지원센터와 트리탑전망대, 집라인, 롤러코스터형 공중 이동시설을 갖춘다.
앞서 임실군은 기존 개인 소유의 성수산 자연휴양림을 매입해 지난해 산림휴양관을 신축했고 인근에 1.15㎞ 길이의 맨발 걷기 길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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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앞둔 성수산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시설 [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yonhap/20250620110635606epxj.jpg)
(임실=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성수산 자연휴양림에 조성 중인 산림레포츠시설을 이달 말 완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설은 2021년부터 총사업비 60억원(도비 30억원·군비 30억원)을 들여 건립 중이며, 산림레포츠 체험지원센터와 트리탑전망대, 집라인, 롤러코스터형 공중 이동시설을 갖춘다.
앞서 임실군은 기존 개인 소유의 성수산 자연휴양림을 매입해 지난해 산림휴양관을 신축했고 인근에 1.15㎞ 길이의 맨발 걷기 길도 조성했다.
심민 군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충분히 시범운영하고 운영매뉴얼도 갖추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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