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임성재,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
서대원 기자 2025. 6. 2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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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김주형, 임성재 선수가 첫날 공동 15위에 올랐습니다.
김주형과 임성재는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3언더파를 쳤습니다.
공동 선두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오스틴 에크로트(미국)에 5타 뒤진 공동 15위에 자리했습니다.
지난주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우승한 J.J.스펀(미국)은 첫날 3오버파 공동 63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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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형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김주형, 임성재 선수가 첫날 공동 15위에 올랐습니다.
김주형과 임성재는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3언더파를 쳤습니다.

공동 선두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오스틴 에크로트(미국)에 5타 뒤진 공동 15위에 자리했습니다.
안병훈은 1언더파 공동 36위, 김시우는 1오버파 공동 51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은 2025시즌 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이벤트' 대회로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프리미엄 대회입니다.
세계랭킹 1위 셰플러가 첫날 8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에 올랐고, 세계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선두와 2타 차 공동 3위(6언더파)로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지난주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우승한 J.J.스펀(미국)은 첫날 3오버파 공동 63위에 그쳤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안병훈은 1언더파 공동 36위, 김시우는 1오버파 공동 51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은 2025시즌 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이벤트' 대회로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프리미엄 대회입니다.
세계랭킹 1위 셰플러가 첫날 8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에 올랐고, 세계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선두와 2타 차 공동 3위(6언더파)로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지난주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우승한 J.J.스펀(미국)은 첫날 3오버파 공동 63위에 그쳤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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