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스푸드 60계치킨, 여성 점주 체력 관리 지원 …“가맹점 상생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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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스푸드(대표 장조웅)의 치킨 브랜드 '60계치킨'이 여성 점주들의 운동 지원 등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60계치킨은 여성 점주들이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운동 등 건강 관리를 실천하는 점주를 대상으로 물품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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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계치킨은 여성 점주들이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운동 등 건강 관리를 실천하는 점주를 대상으로 물품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해당 활동을 인증한 가맹점에는 매장 번호가 기재된 스티커와 함께 각티슈 2박스를 본사에서 무상 지원하고 있다.
해당 지원 혜택을 받고 있는 60계치킨 인천검단사거리점 점주는 “매장을 운영하다 보면 체력적으로 지칠 때가 많은데, 본사에서 지원을 해줘 힘이 됐다”며 “운동을 꾸준히 하게 되는 계기도 되고, 본사와 함께 매장을 운영한다는 느낌이 들어 든든하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가맹점 운영에 필수적인 ‘미니바스켓’, ‘통화 녹음기’, ‘호랑이 계량컵’ 등 단발적인 품목들도 본사 차원에서 수요에 따라 지원하고 있다.
60계치킨 관계자는 “점주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운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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