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데라, AI 기반 차세대 통신 인프라 연합체 'AI-RAN 얼라이언스' 합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클라우데라가 AI-RAN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
이 얼라이언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무선 접속망(RAN)에 통합해 통신 인프라의 지능화를 추진하는 글로벌 연합체다.
클라우데라는 통신사들이 실시간 데이터와 AI를 활용해서 네트워크 운영 효율을 높이고, 지능형 수익 모델을 구축하도록 기술 협력에 나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클라우데라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etimesi/20250620105113731ontm.jpg)
클라우데라가 AI-RAN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
이 얼라이언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무선 접속망(RAN)에 통합해 통신 인프라의 지능화를 추진하는 글로벌 연합체다. 엔비디아, 델, 소프트뱅크, T-모바일, KT 등이 참여하고 있다.
클라우데라는 통신사들이 실시간 데이터와 AI를 활용해서 네트워크 운영 효율을 높이고, 지능형 수익 모델을 구축하도록 기술 협력에 나선다.
특히 'Data for AI-RAN'이라는 신규 워킹그룹에 참여한다. 하이브리드 환경 기반의 AI·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한 네트워크 자동화 등 분야에서 전문성을 제공한다.
AI-RAN 얼라이언스는 △AI-for-RAN(무선망 운영에 AI 활용) △AI-and-RAN(AI와 RAN의 병렬 개발) △AI-on-RAN(무선망 상에서 AI 실행)을 3대 전략으로 설정했다. AI 통합 표준 정립과 엣지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속이 목표다.
최승철 클라우데라 한국 지사장은 “국내 통신 업계와 협력해 기업용 AI와 데이터 아키텍처를 적용하고, 차세대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국민 안심 데이터속도 '1Mbps' 확대 추진…이용자혜택vs요금하향 우려도
- 구글, EU 6조5000억원 과징금 부과 취소 소송패소 위기
- 중기부, 2차 추경 1조원 추가 편성…소상공인 채무완화·AI 딥테크 집중 지원
- 송언석 “30.5조 추경, 졸속·포퓰리즘 정책…여당 주도로 추진 안 돼”
- “트럼프, 이란 공격 여부 2주내 결정”… 핵포기 데드라인
- EU, 머스크 'X' 디지털법 위반 들여다본다…xAI의 X 인수도 조사
- 美, 나토 이어 韓·日에도 GDP 5% 국방비 지출 요구
- 포스텍, 금속입자 '레고'처럼 분해·재조립하는 기술로 차세대 발광소재 개발
- 일본 민간기업 최초…혼다, '재사용 로켓' 이착륙 실험 성공
- “낙태금지법 때문에”… 美 여성, 뇌사 4개월만에 출산 후 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