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보에 김형수·박억수·박지영·박태호·이윤제·장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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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할 특별검사보에 김형수·박억수·박지영·박태호·장우성 변호사와 이윤제 교수가 임명됐다.
김 특검보는 전주지검 차장검사와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 부산지검 동부지청장을 지냈고 법무법인 남산에서 변호사로 일해왔다.
이 특검보는 2000년 수원지검을 시작으로 2007년까지 검사생활을 한 후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거쳐 명지대 법과대 교수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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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석 특검[연합]](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d/20250620104851794pbkn.jpg)
[헤럴드경제=윤호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할 특별검사보에 김형수·박억수·박지영·박태호·장우성 변호사와 이윤제 교수가 임명됐다.
조은석 내란특검은 20일 “대한변협의 추천을 반영했고, 아울러 수사능력과 수사관리능력이 출중한 경찰 출신을 제청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검보들의 자체논의를 거쳐 공보업무는 박지영 특검보가 맡게 됐다. 그는 대전지검과 춘천지검에서 차장검사를, 서울고검에서 공판부장을 지냈다. 이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김 특검보는 전주지검 차장검사와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 부산지검 동부지청장을 지냈고 법무법인 남산에서 변호사로 일해왔다.
박억수 특검보는 전주지검 군산지청장, 광주고검 차장검사 직무대행과 대검 인권정책관을 역임했다. 법무법인 이공 변호사로 활동했다.
박태호 특검보는 대구지검 형사3부장,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장, 서울중앙지검 형사9부장을 거쳤으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일했다.
이 특검보는 2000년 수원지검을 시작으로 2007년까지 검사생활을 한 후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거쳐 명지대 법과대 교수로 재직했다.
경찰 출신인 장 특검보는 경북지방경찰청 형사과장, 서울성북경찰서장, 경찰청 외사수사과장을 지낸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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