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세' 선우용여, 공개고백 받았다…상대는 연하 방송인 ('냉부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선우용여(79)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MZ 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인기 아이콘으로 떠오른 선우용여와 털털하고 꾸밈없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이 출연해 신선한 케미를 자랑한다.
한편 선우용여의 러블리함과 이준의 털털한 매력은 오는 22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홍지현 기자] 배우 선우용여(79)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MZ 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인기 아이콘으로 떠오른 선우용여와 털털하고 꾸밈없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이 출연해 신선한 케미를 자랑한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용여는 특유의 거침없고 유쾌한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그가 개인 채널에 공개한 '외제 차 타고 호텔 조식 즐기기' 영상은 업로드 2주 만에 37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선우용여는 "일본도 당일치기로 다녀온다", "오늘 아침도 호텔 조식 먹고 왔다"며 클래스가 다른 일상을 털어놔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반해 이준은 정반대의 소박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평소 자전거를 타고 도서관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즐긴다는 그는 "웬만한 건 다 맛있게 먹는다", "빨리 먹고 나올 수 있어 시간도 절약된다"며 현실적인 이유를 덧붙인다. 또 선우용여가 호텔 조식에 관해 설명하자 이준이 조심스럽게 금액을 계산하는 표정을 짓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된다. 이를 본 선우용여는 "젊을 땐 절약이 중요하지만 나이 든 사람은 절약할 필요가 없다"며 귀여운 철학을 전해 훈훈함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만화가 김풍이 선우용여에 대한 진심 어린 팬심을 드러내 이목이 쏠린다. 그의 옆자리에 앉은 김풍은 "사실 '순풍 산부인과' 팬클럽 부회장이었다", "예명 '김풍'도 '순풍 산부인과'에서 따온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뜻밖의 고백에 선우용여는 미소로 화답하며 김풍과 주먹 인사를 나눠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진다.
또 할리우드 스타 나탈리 포트만이 '냉장고를 부탁해' 애청자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다. 최근 그가 한 인터뷰에서 "'냉장고를 부탁해'는 정말 끝내주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언급한 사실이 전해지자 두 MC와 셰프들은 영상 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특히 '나폴리 마피아' 권성준은 "같은 '나 씨'에 이름도 여섯 글자"라며 억지스러운 공통점을 내세워 초대 의지를 밝혀 폭소를 유발한다.
한편 선우용여의 러블리함과 이준의 털털한 매력은 오는 22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JTBC '냉장고를 부탁해'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숨에 넷플릭스 2위 찍었다…13년 만에 '역주행 신화' 기록한 한국 영화
- 김수현 논란에 역주행한 영화 '리얼', OTT 순위는 올랐지만 평점은 처참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
- 故 김영애, 사망 8주기…투병 숨기고 연기 열정 불태운 '천생 배우'
- '무한도전' 사진작가 보리, 사망 12주기…유작은 유승호 화보
- 김국진, 모친상 비보…아내 강수지와 빈소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