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이미숙 "결혼 뭐 하러 해? 한 번 실패했으면 안 하는 게 교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미숙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미숙은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영상에서 "난 결혼 뭐 하러 하냐고 외치는 사람 중 하나"라며 "결혼을 한 번 해보고 실패했으면 두 번 다시 안 하는 게 교훈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미숙은 언니에게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었지만, 언니는 말없이 휴대폰만 바라봤다.
한편 이미숙은 1987년 의사와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미숙. (사진=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캡처) 2025.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104641927atkc.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미숙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미숙은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영상에서 "난 결혼 뭐 하러 하냐고 외치는 사람 중 하나"라며 "결혼을 한 번 해보고 실패했으면 두 번 다시 안 하는 게 교훈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야 그다음에 자기 인생에 어떤 발전이 있는 거지. 그걸 또 실패했는데 또 하고 또 하고, 그다음은 더 실패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미숙은 제작진을 향해 "이제는 나 혼자 말 안 하기로 했어. 나 혼자 막 떠드니까 그냥 당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살고 있는 언니와의 일상도 공개됐다.
이미숙은 언니에게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었지만, 언니는 말없이 휴대폰만 바라봤다.
이에 이미숙은 "휴대폰 그만 봐, 뭘 그렇게 봐. 눈 아파 죽겠는데"라고 지적했다.
또 "유튜브에 언니 분량 늘려 달라는 사람도 있더라. 언니 친구가 댓글 쓴 거 아니냐"고 묻자, 언니는 "내가 썼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미숙은 1987년 의사와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옥택연, 4월 결혼한다…4살 연하 연인과 교제 끝에 웨딩마치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배현진 "이 얼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추억 사진 올렸다가 삭제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라미란 "생활고에 파주로 이사…살아보니 좋더라
- 김규리 "기사 보고 놀라" 이하늘 식당 영업정지 루머 일축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