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새 앨범, 미성 살리려 노력…고음역대에 눈 뒤집어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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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이제야' 돌아왔다.
육성재는 19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올 어바웃 블루(All About Blue)'를 발매했다.
육성재는 "내 목소리에 담긴 청량한 느낌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평소 즐겨 부르던 중저음보다 이번에는 미성의 매력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고 신곡을 소개했다.
육성재는 21일과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팬콘서트 '더 블루 저니(THE BLUE JOURNEY)'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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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이제야' 돌아왔다.
육성재는 19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올 어바웃 블루(All About Blu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첫 솔로 싱글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육성재는 소속사 아이윌미디어를 통해 "팬분들께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어서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 어바웃 블루'는 우울한 블루가 될 수도, 청춘의 찬란한 블루가 될 수도 있는 가장 차갑고 가장 따뜻한 색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이제야'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육성재는 "내 목소리에 담긴 청량한 느낌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평소 즐겨 부르던 중저음보다 이번에는 미성의 매력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고 신곡을 소개했다.
더불어 그는 "대부분 고음역대에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노래들이라서 녹음하면서 정말 눈이 뒤집어질 뻔했다. 체력적으로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에너지를 많이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육성재는 21일과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팬콘서트 '더 블루 저니(THE BLUE JOURNEY)'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그는 "내가 가진 다양한 보이스를 들려드리고 싶다. 팝, 록, 발라드, 댄스 등 여러 장르의 곡들을 준비했다"고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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