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 곳 또 다친’ 곤솔린, 부상 장기화 ‘60일 IL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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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LA 다저스 마운드를 이끌 것으로 평가되던 토니 곤솔린(31)에 대한 기대는 내려놓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LA 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곤솔린을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보낸다고 전했다.
곤솔린은 지난 2022년에 평균자책점 2.14로 LA 다저스 마운드를 이끌었다.
곤솔린에 대한 LA 다저스의 기대는 매우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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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LA 다저스 마운드를 이끌 것으로 평가되던 토니 곤솔린(31)에 대한 기대는 내려놓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곤솔린이 장기 이탈한다.
LA 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곤솔린을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보낸다고 전했다. 단기간에 복귀할 수 있는 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앞서 곤솔린은 지난 8일 오른쪽 팔꿈치 불편 증세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부상 복귀 후 7경기 만에 다시 이탈한 것.

이후 곤솔린은 지난 2023년에 부진 끝에 8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받아 이탈했다. 또 평균자책점이 4.98에 달했다.

하지만 곤솔린은 복귀 후 7경기 중 1경기에서만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가장 잘 던진 경기는 지난달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5이닝 무실점.

아직 곤솔린에 대한 수술 여부 등의 소식은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큰 수술 후 다시 같은 부위의 통증. 여기에 성적 하락. 그리고 31세의 나이.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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