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아츠코, 2024-25 일본 핸드볼 리그 H 정규리그 여자부 ‘올해의 선수’ 등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4-25 일본 핸드볼 리그 H(League H) 정규시즌 여자부에서 허니비 이시카와(Hokkoku Honey Bee Ishikawa)의 수문장 바바 아츠코(Atsuko Baba) 선수가 생애 첫 '올해의 선수(Player of the Year Award)'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바바 아츠코는 2024-25 리그 H 정규시즌 '올해의 선수'(첫 수상), 2024-25 리그 H 정규시즌 '베스트 세븐' (골키퍼 부문, 4회 수상), 슛 저지율상 (Shooting Save Percentage Award) 3회 수상(2024-25 시즌 포함)을 수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4-25 일본 핸드볼 리그 H(League H) 정규시즌 여자부에서 허니비 이시카와(Hokkoku Honey Bee Ishikawa)의 수문장 바바 아츠코(Atsuko Baba) 선수가 생애 첫 ‘올해의 선수(Player of the Year Award)’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리그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되었으며, 바바 아츠코는 ‘베스트 세븐’ 골키퍼 부문에도 이름을 올리며 4회 연속 선정의 기쁨을 누렸다.
바바 아츠코는 이번 시즌 30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남녀 리그를 통틀어 유일하게 40%가 넘는 40.1%의 놀라운 슈팅 저지율을 기록하며 팀의 절대적인 수호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의 압도적인 활약은 팀을 이끌어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바바 아츠코는 2024-25 리그 H 정규시즌 ‘올해의 선수’(첫 수상), 2024-25 리그 H 정규시즌 ‘베스트 세븐’ (골키퍼 부문, 4회 수상), 슛 저지율상 (Shooting Save Percentage Award) 3회 수상(2024-25 시즌 포함)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시즌 여자부에서는 기라솔 카가와(Kagawa Bank GiraSol Kagawa)의 마츠우라 미나미(Minami Matsuura) 선수가 ‘최고 신인상’을 수상했다. 마츠우라 선수는 29경기에 출전하여 여자 리그 득점 4위인 167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첫 플레이오프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기라솔 카가와의 오카다 아야(Aya Okada) 선수도 ‘베스트 세븐’ 센터백 부문에 처음으로 선정되며 팀의 돌풍을 이끌었다.
베스트 7(Best Seven) 명단은 아래와 같다.
골키퍼(GK): 바바 아츠코 (Atsuko Baba, Hokkoku Honey Bee Ishikawa) - 4회 수상
센터 백(CB): 오카다 아야 (Aya Okada, Kagawa Bank GiraSol Kagawa) - 첫 수상
레프트 백(LB): 키다 코토미 (Kotomi Kida, Osaka Lovvits) - 첫 수상
라이트 백(RB): 킨조 아리사 (Arisa Kinjo, Blue sakuya Kagoshima) - 2회 수상
레프트 윙(LW): 요시도메 유키 (Yuki Yoshidome, Hokkoku Honey Bee Ishikawa) - 2회 수상
라이트 윙(RW): 핫토리 사키 (Saki Hattori, Blue sakuya Kagoshima) - 4회 수상
피벗(PV): 카사이 치카코 (Chikako Kasai, Blue sakuya Kagoshima) - 첫 수상
최고 수비수상은 뷰스트 핀디즈(Kumamoto Beaust pindys)의 스다 키요코 (Kiyoko Suda)가 받았다. 스다 키요코는 102골을 넣으며 공격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수비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해 팀을 정규리그 4위로 이끌었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日 AV배우 만난 주학년 “술자리 동석 맞지만 성매매 사실 아냐” - MK스포츠
- 김요한 측 “보복 협박 가해자 징역 1년 유죄 선고...누명 벗었다” [전문] - MK스포츠
- “2NE1 그 자체”… 산다라박, 무대 앞 준비부터 힙합 여전사 포스 ‘폭발’ - MK스포츠
- 효민, ‘금융인♥’ 신랑 두고 포르투갈 휴양… 레오파드 비키니에 럭셔리 여름 - MK스포츠
- 레이커스, 다저스 구단주가 100억 달러에 산다...美 프로스포츠 최고 금액 기록 - MK스포츠
- SSG랜더스, 27일 한화전에 ‘누즈 브랜드 데이’ 진행 - MK스포츠
- ‘5연승 폭주’ KIA, 3위 2경기 차+6월 1위...포효 시작됐다 - MK스포츠
- 이정후, 볼넷 출루 이후 역전 득점으로 클리블랜드전 역전승 기여 - MK스포츠
- ‘미쳤다’ 김민재, 콘테 心 제대로 훔쳤다! ‘친정’ 나폴리 러브콜 “뵈케마 1순위? 진짜 꿈은
- “부모님이 축구 커뮤니티 보고 마음 아파해” 신상은의 고백···“사실이 아닌 얘기를 믿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