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군백기 끝"…슈가, 연차 소진으로 사회복무요원 근무 '이미 완료'

정혜원 기자 2025. 6. 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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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슈가가 남은 연차를 소진하며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쳤다.

20일 가요계에 따르면 슈가는 지난 18일 근무를 끝으로 남은 연차를 모두 소진하면서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무리했다.

슈가는 2023년 9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이어왔다.

지난해 6월 진의 전역을 시작으로 10월 제이홉, 이달 10일 RM과 뷔, 11일 지민과 정국이 전역했으며, 슈가 역시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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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슈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가 남은 연차를 소진하며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쳤다.

20일 가요계에 따르면 슈가는 지난 18일 근무를 끝으로 남은 연차를 모두 소진하면서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무리했다.

슈가는 2023년 9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이어왔다. 소집 해제일은 21일이지만, 그는 소집 해제에 앞서 복무를 마쳤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의 군백기는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해 6월 진의 전역을 시작으로 10월 제이홉, 이달 10일 RM과 뷔, 11일 지민과 정국이 전역했으며, 슈가 역시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치게 됐다.

앞서 지난 13일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에는 진과 정국이 무대에 올라 제이홉과 함께 무대를 꾸몄으며,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이 관객석에서 제이홉의 공연을 즐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탄소년단이 군백기를 마친 가운데, 이들의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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