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내란 사건 수사할 특검보 6명 임명
박예린 기자 2025. 6. 20.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사건을 수사할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특검보를 임명했습니다.
오늘(20일)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어젯밤 특검보 6명의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특검은 출범 엿새만인 어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기소하는 등 이미 수사를 개시한 상태로, 이 대통령의 특검보 임명으로 수사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은 순직 해병 외압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검팀의 특검보 4명도 오늘 안에 임명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사건을 수사할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특검보를 임명했습니다.
오늘(20일)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어젯밤 특검보 6명의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 특검은 지난 17일 특검보 후보자 8명을 선정해, 인사혁신처에 임명요청안을 제출했습니다.
특검법에 따라 대통령은 임명 요청일로부터 5일 안에 특검보를 임명해야 합니다.
조 특검은 출범 엿새만인 어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기소하는 등 이미 수사를 개시한 상태로, 이 대통령의 특검보 임명으로 수사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은 순직 해병 외압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검팀의 특검보 4명도 오늘 안에 임명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사진=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파트 리모델링 하다가 도시가스 배관 잘라 '불이야'
- [스브스夜] '꼬꼬무' 하지 절단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사투···'모세의 기적'을 일으킨
- 대형 교회 생중계 중 '화들짝'…20초간 '북한 인공기'
- "사람 아냐?" 옷까지 입고…청소기 밀며 집안일
- "안산 산책로서 남성이 나체로 달려" 신고…경찰 조사
- 호화 크루즈라더니…머리 위에서 유리가 '후두둑'
- "화장품이 왜 이렇게 싸지?"…이유 있었다
- "내 사주 알려줘"…점집 대신 AI 찾는 MZ 세대
- 침수 방지 효과 쏠쏠한데 설치는 '미미'…왜?
- 접근금지 종료 일주일 만에 아내 살해…60대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