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민관협력 네트워크 '안팎 청년들' 24명→31명 확대

윤원진 기자 2025. 6. 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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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은 지난해 조직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안팎 청년들' 인원을 기존 24명에서 31명으로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안팎 청년들'은 청년 공무원과 지역 청년이 함께 정책 과정에 참여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게 목적이다.

청년 공무원 2명과 지역 청년 2명이 한 팀을 구성해 행정과 현장의 균형 잡힌 시작으로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

조병옥 군수는 "청년들이 협력해 지역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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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과 청년 한팀 이뤄 정책과정 참여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 전경.(자료사진)/뉴스1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지난해 조직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안팎 청년들' 인원을 기존 24명에서 31명으로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안팎 청년들'은 청년 공무원과 지역 청년이 함께 정책 과정에 참여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게 목적이다.

청년 공무원 2명과 지역 청년 2명이 한 팀을 구성해 행정과 현장의 균형 잡힌 시작으로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

이들의 거점은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이다. 음성군은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소통 간담회 운영 등으로 청년 역량 강화와 정책 개발을 지원한다.

이들은 지난해 '청년대로' 로고와 누리집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를 활용한 컵홀더를 제작해 지역 카페에 전달하기도 했다.

조병옥 군수는 "청년들이 협력해 지역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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