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박정표, 추영우 양궁부 코치 됐다 ‘견우와 선녀’ 합류[공식]

박아름 2025. 6. 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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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표가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6월 20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우 박정표는 6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박성아(조이현 분) 고등학교 양궁부 코치 양코치 역으로 출연한다.

특히 양코치는 고등학교 양궁부 담당 코치로, 학교에 전학 온 불운의 양궁 유망주 배견우(추영우 분)와 마주하며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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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일리언컴퍼니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정표가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6월 20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우 박정표는 6월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박성아(조이현 분) 고등학교 양궁부 코치 양코치 역으로 출연한다.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양코치는 오직 연애를 향한 레이더를 가동시키며 솔로 탈출을 꿈꾸지만, 늘 헛다리만 짚는 ‘연애 희망러’. 평소에는 매일 츄리닝만 입고 다니는 늙수그레한 아저씨 같지만, 자기 일을 할 때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양코치는 고등학교 양궁부 담당 코치로, 학교에 전학 온 불운의 양궁 유망주 배견우(추영우 분)와 마주하며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박정표는 tvN ‘눈물의 여왕’ 용두리 마스코트 춘식, SBS ‘커넥션’ 강력반 형사 유경환, 디즈니+ ‘조명가게’ 개를 쫓는 의문의 남자 강병진 역까지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에서 임팩트 강한 캐릭터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떠오르는‘흥행 제조기’로 활약했다.

또한 6월 25일 개봉을 앞둔 영화‘천국은 없다’에서 주인공인 쌍둥이 형제 일도, 이도 역을 동시에 맡아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를 화면 속에 담아내며 강렬한 1인 2역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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