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수능만점자 3인 나서는 토크콘서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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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는 오는 7월 22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서울대 수능만점자 3인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동작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동작구형 평생학습 브랜드인 '동작구민대학'이 주관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수능 만점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도시 동작구에 걸맞은 맞춤형 교육정책을 지속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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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는 오는 7월 22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서울대 수능만점자 3인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동작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동작구형 평생학습 브랜드인 ‘동작구민대학’이 주관한다. 2025학년도 수능에서 만점을 받고 서울대에 입학한 3명이 학습전략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수능 만점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도시 동작구에 걸맞은 맞춤형 교육정책을 지속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전기정보공학부 어재희 ▲의예과 이승현 ▲경영학과 조현준 학생이 출연해 분야별 공부 방법, 스트레스 및 시간 관리 방법, 성장 과정, 실패 극복 경험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
교육 전문가인 오헌석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학생과 학부모가 입시와 학습에 관한 궁금증을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시간도 갖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대상은 동작구 내 초·중·고교생과 학부모 등 약 300명이다. 신청은 이달 23일부터 동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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