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보건환경연구원,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집중 검사

윤태호 2025. 6. 20. 1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경북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합니다.

경상북도에서 관리하는 22개 시군의 온천과 종합병원, 노인복지시설 등 214개 다중이용시설의 냉각탑수와 욕조수, 급수시설 등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경북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합니다.

경상북도에서 관리하는 22개 시군의 온천과 종합병원, 노인복지시설 등 214개 다중이용시설의 냉각탑수와 욕조수, 급수시설 등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레지오넬라균은 여름철 냉방기 사용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대형 건물의 냉각탑과 급수시설 같은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서 잘 번식하는데, 심한 경우 폐렴으로 진행할 수 있어 사전 관리가 중요합니다.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은 2024년 1,261건의 검체를 검사한 결과, 174건에서 균이 검출돼 소독과 환경 개선 등의 행정 조처를 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