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보'에 김형수·박억수·박지영·박태호·이윤제·장우성
위용성 2025. 6. 20. 1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3 불법계엄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특검보 6명이 확정됐다.
조 특검은 20일 이재명 대통령 재가를 받아 김형수(사법연수원 30기)·박억수(29기)·박지영(29기)·박태호(32기)·이윤제(29기)·장우성(34기) 변호사를 특검보로 확정했다.
경찰 출신인 장 특검보를 제외하면 모두 검찰 출신이다.
조 특검은 "대한변호사협회의 추천을 반영해 제청했고, 수사능력과 수사관리능력이 출중한 경찰 출신을 제청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3 불법계엄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특검보 6명이 확정됐다.
조 특검은 20일 이재명 대통령 재가를 받아 김형수(사법연수원 30기)·박억수(29기)·박지영(29기)·박태호(32기)·이윤제(29기)·장우성(34기) 변호사를 특검보로 확정했다. 경찰 출신인 장 특검보를 제외하면 모두 검찰 출신이다.
조 특검은 "대한변호사협회의 추천을 반영해 제청했고, 수사능력과 수사관리능력이 출중한 경찰 출신을 제청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위용성 기자 up@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국정위, 군 초급간부 초봉 300만원 보장 검토… '간부 정년 연장'안도 [이재명 정부 국방개
- '올해 70세' 박서진 父, 돌연 가출 후 행방불명… 산에서 발견된 사연 | 한국일보
- 김정숙 여사, '양산 사저 시위 소음' 질문에… "소리치고 싶어요" 토로 | 한국일보
- "부산 갈래? 차비는 몸으로 때워" 태국 관광객 희롱한 택시기사 | 한국일보
- 전현무 "어머니, 내 결혼 절대 포기 안 해"... 속내 고백 | 한국일보
- 유부남 사수와 단둘이 식사하고 카풀하는 아내, 이혼 사유 될 수 있나요 | 한국일보
- 아내들만 숨진 세종 주차장 차량 사고… 운전대 잡은 남편, 음주 정황 | 한국일보
- 베트남 시골 땅값 5배 뛰고 짝퉁숍 문 닫고… "트럼프 때문" | 한국일보
- [단독] 주한 이란대사 "중동에 미국인 4만… 합리적 판단하라" [인터뷰] | 한국일보
- 배우 박정민, '유퀴즈' 출연 후폭풍… 장난전화로 출판사 업무 마비 호소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