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마이와 커플링?...'더티 워크' 결속 의미 담았다

정에스더 기자 2025. 6. 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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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가 'Dirty Work' 링 버전 앨범을 출시한다.

앞서 에스파는 첫 정규 앨범 'Armageddon'(아마겟돈) CDP 버전으로 첫 예약판매 오픈 1시간 30분 만에 품절을 기록, 빠른 품절로 아쉬워하는 팬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3차 예약판매까지 진행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던 만큼, 이번 링 버전 역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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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출시

(MHN 강혜민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Dirty Work' 링 버전 앨범을 출시한다.

에스파 'Dirty Work'(Dirty Crew Ring Ver.)는 볼드한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이번 곡의 콘셉트와 비주얼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액세서리이자, '결속'의 의미를 담아 에스파와 MY(공식 팬클럽명)를 연결해 주는 뜻깊은 매개체가 될 예정으로, 오는 7월 4일 출시된다.

또한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링 버전은 실버 링, 패키지 박스, 써지컬 스틸 목걸이 줄, QR 카드, 포토카드 5종 등으로 구성되어 소장 가치를 더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앞서 에스파는 첫 정규 앨범 'Armageddon'(아마겟돈) CDP 버전으로 첫 예약판매 오픈 1시간 30분 만에 품절을 기록, 빠른 품절로 아쉬워하는 팬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3차 예약판매까지 진행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던 만큼, 이번 링 버전 역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싱글 'Dirty Work'는 동명의 타이틀 곡을 비롯해, Flo Milli(플로 밀리) 피처링 버전, 영어 버전, Instrumental(인스트루멘털)까지 총 4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같은 날 타이틀 곡과 Instrumental이 수록된 피지컬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한편, 에스파의 'Dirty Work'(Dirty Crew Ring Ver.)는 오늘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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