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라이징 리더스 300’ 5기 32개사에 최대 300억 대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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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하는 중견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라이징 리더스 300' 5기 대상 기업 32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32개 중견기업을 선정했으며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라이징 리더스 300 사업을 통해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를 담당하는 중견기업의 지속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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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 내 최대 1.0%P 금리우대 등 혜택
![우리은행 전경 [우리은행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d/20250620102329405jnzy.jpg)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우리은행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하는 중견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라이징 리더스 300’ 5기 대상 기업 32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5기 기업으로는 야놀자, 상미식품㈜, 제주반도체, 시노펙스, ㈜에이치비테크놀러지 등이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우리은행으로부터 업체당 최대 300억원 한도 내에서 초년도 기준 최대 1.0%포인트의 금리우대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산자부 산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등 4개 추천기관으로부터 ▷수출입금융 솔루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응 컨설팅 ▷디지털 전환 컨설팅 등 다양한 비금융 혜택도 지원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32개 중견기업을 선정했으며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라이징 리더스 300 사업을 통해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를 담당하는 중견기업의 지속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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